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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3. 28.

노가다 출신이어야 건설부 장관 하는 건 아닙니다

국가안보관계장관회의 참석자 명단

이명박 - 대통령 (면제)
정운찬 - 국무총리 (면제)
김태영 - 국방부장관 (합참의장 만기전역)
원세훈 - 국정원장 (면제)
안상수 - 한나라당 원내대표 (면제 -행방불명, 정신병)
최시중 - 방통위 (일병귀휴, 아들 면제)
강만수 - 특별보좌관 (면제)
백희영 - 여성부장관 (아들 공익, 정신병 - 그런데 유학)
윤증현 - 재경부장관 (면제)
정종환 - 국토해양부장관 (면제)
이만의 - 환경부장관 (면제)
이귀남 - 법무무장관 (군필)
백용호 - 국세청장 (군필)
김황식 - 감사원장 (면제)
윤여포 - 식약청장 (면제)
정정길 - 대통령실장 (면제)
원희룡 - 혁신위원장 (면제)
장수만 - 국방부차관 (군필)

군대를 안 다녀와야지 국가 안보에 대해서 더 잘 논의할 수 있나?

이 정권은 참 뻔뻔하다. 뭔가 이상이 있거나 치졸한 놈들을 데리고 안보 운운하니...


MB의 변 : 노가다 출신이어야 건설부 장관 하는 건 아닙니다. 국민여러분...

이렇게 말하면 뭐라고 해야하지요?  패죽일 수도 없고...

의견들 부탁^^


10. 3. 22.

최시중 진심은 딸의 당선

 

최시중씨 따님은 현모양처는 되지 못했는데,

 

 

 

...윗 글에서 이어집니다.

최 위원장은 당시 발언과 관련해 보도 자료를 내고 "제 발언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여성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정중히 사과드린다"...
..."여성의 사회 진출과 양성평등의 가치를 누구보다도 존중하고 지지한다"면서 "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함께 잘 꾸려나갈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"고 밝혔다. <관련기사>

이 기사를 보며 무엇을 생각하시나요?

 

최시중씨의 딸은 정치에 뛰어들겠다고 한나라당에 공천신청했고

자신은 여성들에게 돌을 맞고 있으니...

 

해결책은 궁색한 변명보다는 공식사과가 아무래도 그림도 좋고

딸에게 공천 결정과  이후의 선거에 유리하겠지요?

 

이 정권의 사고의 틀이나 정권 구성원들의 일면을 보면,

자신이 한 말을 바로 주어 담으면서 저 자세로 나간 사람이 없었고

오히려 누구를 필두로 해서 뻔뻔하기가 끝이없는 사람들만 있었다는 것으로 볼 때

 

최시중씨의 진심은 '사과'가 아니라 '딸의 당선'에 있을 것입니다.

좀... 가증스럽지요?